효성중공업이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81-169 외 11필지에 공급하는 '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' 분양 홍보관을 8일 개관한다고 6일 밝혔다.

 

이 오피스텔은 지하 2층~지상 19층 3개 동, 전용면적 23~29㎡ 546실 규모로 조성된다. 

 

오는 11일 청약홈을 통한 청약에 이어 14일 당첨자 발표 후 15일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.

 

단지는 광안리 해변과 마주한 입지와 특화 평면을 장점으로 내세운다.

 

대부분 실에서 광안대교와 광안리 바다를 볼 수 있고, 광안리 해수욕장이 가까워 해변 산책로도 이용할 수 있다.

 

교통 여건은 왕복 4차선 광안해변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, 생활편의 시설로는 광안리 카페거리를 비롯해 △CGV △신세계백화점 △센텀시티몰 △홈플러스 등이 단지 인근에 들어서 있다.

 

단지 설계는 광안리 최초 3베이(Bay) 전면설계와 분리형 원룸설계를 채택했으며, 전 실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했다.

 

유형에 따라 침실 펜트리형 수납장과 칸막이 등을 적용했고, 주방에는 빌트인 콤비냉장고와 광파오븐, 2구 하이브리드 쿡탑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.

 

이 밖에도 100% 자주식 주차장과 입주민 공동창고를 계획했으며, 최상층에는 광안리 바다가 보이는 루프탑 힐링가든과 포디움 옥상정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.

 

 

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투시도. (자료=효성중공업)

효성중공업 분양 관계자는 "최근 부산 부동산을 견인하는 수영구에서도 광안리의 탁 트인 바다 조망을 품은 고급 오피스텔인 만큼 분양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내 주셨다"고 말했다.

 

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분양 홍보관은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517번지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0-7번지에 마련됐다.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예약제로 운영하며, 마스크 착용해야만 입장할 수 있다.

 

출처 : 신아일보(http://www.shinailbo.co.kr)